대체공휴일로 최장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철도 수송 및 안전대책 점검차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역사를 방문, KTX 플랫폼으로 내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