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 어머니 사는 아파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성승제 기자 1,448 2017.10.03 | 13:12:2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대한민국 육군 홈페이지 육군 소속의 현역 부사관이 추석을 하루 앞둔 3일 어머니가 사는 아파트 앞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육군은 이날 새벽 1시17분께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소속 방모 하사(25)가 서울 동작구 소재 모친 아파트 앞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현재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지방쓰는법 당황하지 마세요… 세로로 아버지 왼쪽, 어머니 오른쪽 백악관 대북 대화론 거듭 일축… “지금은 대화할 때 아니다” 라스베가스 총격범은 ‘은퇴한 회계사’… 경찰, 범행 파악에 난항 ‘붉은 독개미’에 물리면? 이렇게 대처하세요 붉은 독개미 비상… 정부, 전국 22개 공항·항만 방역작업 강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