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과 지난 13일 그랜드 오픈하는 경남김해점은 긴 추석연휴가 끝난 후 심신을 재충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가성비가 뛰어난 ‘칠레와인 특가전’을 진행한다.
치킨과 잘 어울리는 컨셉으로 개발된 ‘산타바이 산타캐롤리나 레드/화이트’를 비롯해 칠레 3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산타리타’의 대표 와인 ‘산타리타 와인메이커스랏 까베르네쇼비뇽’과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까베르네 소비뇽’ 등을 파격가로 선보인다.
또, 안양판교점은 케이제이무역, 신성컴퍼니와 함께 이달 말까지 창고대방출 빅세일 행사를 열고 프랑스, 이태리, 칠레, 미국 등 8개국 70여개 품목의 신상품을 수입사권장가 대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의 물방울에 소개된 ‘산타 뒥 지공다스 오 리우디’와 ‘산타 뒥 지공다스 프레스티지 데 오뜨 가르게’, ‘산타 뒥 꼬뜨뒤론 비에이 비뉴’, 일본 와인메이커가 만든 스시와 잘 어울리는 ‘프레시넷 오로야 스시 블랑’ 등을 선보인다.
한편, 데일리와인은 경남 김해점에 이어 이달 울산점을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며 창원점과 부산점도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가맹점 개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데일리와인은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 외에는 점포 인테리어 및 설비는 본사와 협의 후 매장에서 진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공급 와인도 물류마진 없이 원가를 오픈해 공급하는 등 파격적인 운영방식으로 가맹점 부담을 줄였다.
김희성 데일리와인 대표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 각지에서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해 나가며 와인의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 4월 론칭한 데일리와인은 기존 와인 전문가나 애호가가 아닌 소주∙막걸리 선호고객을 타깃으로 4,900원부터 2만원 미만의 가성비 좋은 와인을 중점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안양판교점의 경우 매월 1만병 이상을 판매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