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는 지난달 13일 시작, 한달 만에 예약자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100만명 돌파에 90일이 걸린 일본시장보다 확연히 빠른 속도로 북미에 진출한 모바일게임 중 가장 짧은 기간 내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레볼루션은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 8월 일본에 이어 세번째로 해외시장에 진출한다. 넷마블 측은 올해 안에 레볼루션을 아시아 이외 54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 측은 “레볼루션의 인기는 온라인 채널에서도 느껴진다”며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2017을 통해 레볼루션을 현지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