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미국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공식 의전 및 운영차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차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60대, BMW X5와 X6 10 대 등 총 70대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은 대한민국 유일의 LPGA투어 정규대회며 아시아 최고의 메이저 대회로 꼽힌다.
올해는 US여자오픈과 캐나다 여자오픈 우승자이자 현 상금랭킹 1위 박성현을 선두로 세계랭킹 1위 유소연, 전인지, 브룩 헨더슨, 최혜진 등 등 쟁쟁한 스타 플레이어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2015년부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공식 의전 차를 지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