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는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더플코트 브랜드 글로버롤(Gloverall)과의 콜라보레이션한 프리미엄 코트 ‘몬티(MONT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영국을 대표하는 두 패션 브랜드가 만나 클래식한 더플 코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탄생 시킨 것에 의미가 크다.





몬티(MONTY) 코트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디자이너의 이념인 ‘클라이메이트 레볼루션(CLIMATE REVOLUTION)’과 관련된 메시지와 그래픽 디자인을 더했다.












또한 유니섹스 제품으로, XXS부터 M사이즈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그레이 컬러와 크림 컬러로 구성돼 남녀노소 구분 없이 클래식하면서 비비안 웨스트우드만의 개성을 담긴 스타일에 도전할 수 있다.





한편, 몬티 코트는 전국 비비안웨스트우드 여성 매장을 포함한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위치한 남성 전용 매장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비비안 웨스트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