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아이의 양말 사진과 함께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1월 19일 5년간의 열애 끝에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지난 5월 임신 15주째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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