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200만원 수수의혹' 고대영 KBS 사장, 취재진 질문에 노코멘트 임한별 기자 2,063 2017.10.26 | 13:06: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한국방송공사-한국교육방송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으나 신상진 위원장을 필두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해 결국 파행됐다. '국정원 200만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고대영 KBS 사장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최태원의 교통정리…SK텔레콤, 그룹 AI 인프라 책임진다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코스맥스, '생산' 대신 '기술자산' 승부수…수익성 해법 찾았다 맥북·닌텐도 쏜다…버거킹, 친구초대 챌린지 진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