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는 27일 오전 광주신양파크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광주경총 회원사 및 에너지 관련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을 초청해 금요조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정 의장은 ‘우리의 안보상황에 대한 이해,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국민적 요구,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개헌!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등을 강조했다.
포럼 후 광주경총 회원사 CEO와의 간담회에 참석한 정 의장은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경영애로와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업인들의 건의를 듣고 “중소기업인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는 만큼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국회에서 여러 가지 입법방안을 강구할 것이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