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합국감 출석한 IT 거물들, 통신비·뉴스편집 등 관련 질의 집중 임한별 기자 1,644 2017.10.30 | 19:21: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 국정감사에서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 책임자, 리차드 윤 애플코리아 대표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