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혼조세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7.77포인트(0.25%) 상승한 2만3435.01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4.10포인트(0.16%) 오른 2579.36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11.14포인트(0.17%) 하락한 6716.53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주요 3대 지수는 장중 연준의 경기 평가가 개선된 가운데 다우와 S&P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혼조세 마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