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센터강의실에서 열린 생애경력설계서비스는 ▲나의 인생 조망하기 ▲직업역량 도출하기를 통해 재직자들이 스스로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자신의 역량 개발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일반과정으로 진행 중이다.
이명숙 소장은 "100세 시대, 중장년 근로자들이 퇴직 이후 재취업시장으로 신속히 진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직단계에서부터 퇴직 전까지 꾸준히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애경력설계서비스에 참여한 광주도시철도공사 재직자들이 그동안의 직장생활과 경력을 스스로 되돌아보고 긍정적으로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부터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프로그램과 재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