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낙연 총리, "특수활동비, 떡값 등으로 뿌렸으면 통치자금 아냐" 임한별 기자 2017.11.06 | 15:48: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430조원 규모의 2018년 정부 예산안 관련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의원 질의에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광주제일고, 배재고 방문 거절…"사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안 돼"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드 세계로 뻗어나가, 시민의 자부심 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