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간되는 디즈니의 명작 도서 시리즈는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등 동화 3종으로 4세에서 6세까지 유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그림을 통해 쉽게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고,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번역되어 명작 동화를 통해 부모들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데 효과적이라는 출판사 측 설명이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디즈니 시리즈 도서를 출간하게 됐다”며 “이제 한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도 인기 캐릭터를 통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부모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디즈니 프린세스 무비 스토리북 시리즈’는 지난 10월 초, 신데렐라와 인어공주 등 디즈니 명작 2종 시리즈를 우선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