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마켓은 강강술래 한식문화테마파크 조성이 완료되는 시점인 지난 2015년,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첫 문을 열었다.
늘봄마켓은 고양시 농촌지도자협회를 통해 지역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직거래 형식으로 수급 및 판매하며 강강술래 고객은 물론 이 지역 시민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늘봄마켓은 그 동안 한식문화테마파크 내 별채에서 매장을 운영해오다 11월부터는 고객편의를 위해 늘봄농원점으로 입점했다. 심플한 내부에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구성으로 오픈 첫 주 매출이 이전하기 전보다 무려 2배나 증가했다.
대표적인 상품은 강강술래에서 만든 구이류세트, 가정간편식(HMR) 등을 비롯해 쌀, 들기름, 계절과일, 젓갈류, 채소류, 견과류, 건어물 및 수산물 등 400여 종의 상품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