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해방물결은 앞으로 ‘시민의 힘’을 보여주는 직접 행동을 통해 동물 역시 고통을 ‘느끼는 존재(sentient being)’임을 알리고, 국내 동물권 의식 확립 및 정책 반영을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계를 확장하도록 이끌어갈 계획”이라 밝혔다.
동물해방물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입은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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