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2거래일 연속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8원 하락한 111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3.1원 내린 1115원에 개장해 장 중 하락폭을 확대했고 1110원대 초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이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8.39포인트(0.33%) 하락한 2518.2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