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동양풍의 새콤달콤한 맛과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만다린치킨’ 신메뉴를 출시했다.

KFC가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치킨 신메뉴인 ‘만다린치킨’은 신선한 치킨에 다양한 양념을 더해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오븐에서 한번 더 구워 한층 깊은 풍미를 제공한다. 특히 ‘만다린치킨’ 준비에 필요한 튀김, 양념 버무리기, 오븐에 굽는 과정까지 매장에서 직접 진행하여 최상의 신선함과 품질을 보장한다.

KFC는 또한 ‘만다린치킨’ 출시를 기념해 ‘만다린치킨박스’를 판매한다. KFC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만다린치킨’ 2조각, 텐더 2조각, 너겟 2조각, 콜라 등으로 구성된 ‘만다린치킨박스’를 7800원에 즐길 수 있다.

KFC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기존에 없던 치킨의 새로운 맛을 제공하고자 오랜 개발 끝에 ‘만다린치킨’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만다린치킨박스’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만다린치킨’과 KFC의 다양한 사이드메뉴를 함께 곁들여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