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상을 수상한 뤼이드의 산타토익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각 개인에게 최적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토익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5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독창성 △실용성 △선도성 △완성도 △진보성 등의 항목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뤼이드 장영준 대표는 “기존 주입식 방식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교육 시장에 보다 효율적인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든 뤼이드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인정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는 토익 시장을 시작으로 서비스하고 있지만, 향후 객관식 유형의 모든 시험에 뤼이드만의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인간보다 더욱 정교하고 따뜻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