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원 하락한 1089.1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7.2원 내린 1083.5원에 장중 하락폭을 좁혔고 1089원 근처에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위험자산 선호가 다시 강해졌고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방 압력이 커지며 1090원 아래로 다시 내려간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07포인트(0.45%) 하락한 2469.48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