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7원 상승한 1089.8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6원 내린 1088.5원에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고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다.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미국 뉴욕증시 상승이 주춤해진 영향을 받아 이날 원/달러 환율도 추가 하락보다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마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2.59포인트(0.51%) 상승한 2482.07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