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 주인공 일동, 시민 앞으로 행진! 임한별 기자 1,603 2017.12.21 | 14:08: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에버랜드가 위탁해 운영하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예비 안내견들이 21일 2018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앞두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인사를 하기 위해 계단에서 내려오고 있다. 이들 예비 안내견은 내년부터 정식 안내견으로서 시각장애인의 재활과 생활을 돕게된다. 주요뉴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