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광주지역본부 노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지난 20일 남구 송하동 신애원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성탄 파티’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태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과 최성준 현대차 노동조합 광주전남지회 사무국장 등 노사 대표가 참여했으며 사전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던 선물 500만원 어치를 구매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