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충북 제천시 스포츠센터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밤 8시17분 현재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들은 2∼3층 사우나에 갇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도 24명으로 늘었다. 부상자들은 연기를 흡입했거나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청은 현재 추가 사상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수색 중이이다.


한편 이날 오후 3시53분쯤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스포츠센터 지하주차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는 지하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