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SBS 가요대전에서 헤이즈와 이적이 '달팽이'로 컬래버래이션 무대를 꾸몄다.
컬래버 무대는 신문을 읽는 이적과 컴퓨터로 뉴스를 보는 헤이즈를 보여주며 시작했다.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끼게 하는 장면이 이어지다가 노래의 제목인 '달팽이'가 화면에 등장했다.
익숙한 반주가 흘러나오며 이적과 헤이즈가 무대에 올랐다. 이적의 깔끔한 목소리와 헤이즈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울리며 큰 감동을 자아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