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배우이자 솔로 가수로서, 페이는 솔로 앨범 발표와 중국 예능 다수 출연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혀갔다. 민은 영화 '순이'와 엠넷 '힛 더 스테이지' 등 연기, 댄스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미쓰에이의 가장 최근 완전체 활동은 지난 지난 2015년 3월 발표한 앨범 'Colors' 타이틀 곡 '다른 남자 말고 너'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와 함께 멤버 수지, 페이와 재계약을 맺고 향후 솔로 활동에 집중할 것임을 전했다. 소속사는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났고, 민은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해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0년 7월 데뷔한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 이후 '브리쓰(Breathe)' '남자 없이 잘 살아' '허쉬(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