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달러당 1070원대로 내려앉았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1.1원 내린 10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가격 기준으로 지난 2015년 4월 30일 1068원에 거래된 이후 2년8개월 만에 최저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