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070원대 하락… 연중 최저치 또 경신 박효선 기자 1,170 2017.12.27 | 13:22:5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달러당 1070원대로 내려앉았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1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1.1원 내린 10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장중 가격 기준으로 지난 2015년 4월 30일 1068원에 거래된 이후 2년8개월 만에 최저치다. 주요뉴스 '호르무즈 60일만 무료' 못박아…이란 "MOU 충족 전까지 협상 없다" [크립토마켓]비트코인 가격, 8000만원대 근접…2.97% 떨어져 [국제유가]미·이란 회담 불확실성에도 모두 하락세…WTI 69달러 진입 [뉴욕증시]다우 역대 최고치 또 경신…AMD 8% 등 반도체주 껑충 [속보]이란 협상대표 "호르무즈에 대한 권리 타협 없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