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강경화 장관, "위안부 피해자 입장에서 접근해야" 임한별 기자 2017.12.27 | 16:06: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열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TF(이하 위안부 TF)'의 보고서를 발표하기 전 "위안부 문제는 피해자 입장에서 접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위안부 TF는 문재인정부 출범 후 오태규 위원장을 중심으로 민간위원과 외교부 소속 위원 등 9명으로 구성돼 약 5개월 간 일본정부와의 위안부 문제 합의사항을 검토·조사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20대 간호사…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인사] 신한은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