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이 투자자문사인 토브파트너스(TOB Partners)와 온라인 자문플랫폼 서비스 제휴를 맺고 본격적으로 금융상품 자문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의 온라인 자문플랫폼 서비스는 자문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자문결과에 따라 금융투자상품을 구매할 때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절차를 간소화했다. 자문에서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다.

고강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토브파트너스와의 제휴를 계기로 일반 투자자들도 전문적인 금융상품 자문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실력 있는 투자자문사와의 추가 계약을 통해 다양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자산증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은 토브파트너스, 한국채권투자자문 외 4개의 투자자문사와 추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