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초등 학습만화 ‘LIVE(라이브) 과학’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천재교육

‘LIVE 과학’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코딩과 프로그래밍 등 첨단과학 분야의 최신 이슈를 새 교육과정에 맞춰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 학습만화이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고 수학, 역사, 음악, 미술, IT, 경제, 산업 등 여러 분야와 연계된 주제를 다루어 통합 사고력을 키우기 좋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LIVE 과학’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2D∙3D 애니메이션 영상, 실사 동영상, 과학 미니게임, 인공지능 Q&A 등이 제공된다. 현재 1~5권까지 출시됐으며, 향후 총 100권까지 완간 예정이다.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박세경 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과학기술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때인 만큼, 생생한 과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시리즈를 개발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학습 서비스와 함께 만화를 즐기는 가운데 다양한 과학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