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2018년 설을 맞아 정육, 수산, 과일, 건강식품 주요 선물세트를 비롯해 유명 베이커리, 수입 가공식품, 하이엔드 리빙브랜드까지 엄선한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통해 사전 예약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김영란법 개정에 맞춰 5~10만 원 대 상품 구색을 강화했으며, 전체 상품의 80% 이상을 10만 원 이하의 가격대로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자연마을 GAP 배 세트’ 6만 9000원, ‘설성목장 실속 2호 세트(한우 국거리, 불고기 각각 400g)’ 5만 9000원, ‘맛의 명태자 명란젓 세트’ 6만 4000원 등을 추천할 만 하다.
또, 오직 마켓컬리에서만 구매 가능한 약 40여 개의 프리미엄 상품도 선보인다. ‘영광 참 굴비 프리미엄세트(1.3kg, 23cm 이상, 10마리)’ 23만 원, ‘본앤브레드 한우1++ 미경산암소 등심 구이용 세트(꽃등심 1kg, 살치살등심1kg)’ 39만 9000원, ‘유기농 홍삼 신농삼 Black(70mlx30포, 55만 원)’ 등은 마켓컬리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김영란법 개정에 맞춰 5~10만 원 대 상품 구색을 강화했으며, 전체 상품의 80% 이상을 10만 원 이하의 가격대로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자연마을 GAP 배 세트’ 6만 9000원, ‘설성목장 실속 2호 세트(한우 국거리, 불고기 각각 400g)’ 5만 9000원, ‘맛의 명태자 명란젓 세트’ 6만 4000원 등을 추천할 만 하다.
또, 오직 마켓컬리에서만 구매 가능한 약 40여 개의 프리미엄 상품도 선보인다. ‘영광 참 굴비 프리미엄세트(1.3kg, 23cm 이상, 10마리)’ 23만 원, ‘본앤브레드 한우1++ 미경산암소 등심 구이용 세트(꽃등심 1kg, 살치살등심1kg)’ 39만 9000원, ‘유기농 홍삼 신농삼 Black(70mlx30포, 55만 원)’ 등은 마켓컬리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유명 베이커리, 한과전문점과 함께 디저트 선물세트 구성도 다양화했다. 한과 전문점인 호원당의 ‘호원당 약과 2종 세트(3만 2000원)’, 1세대 이탈리아 셰프의 비스테까에서 만드는 ‘비스테까 티라미수 미니 5구 세트(4만원)’, ‘바오담 떡 한과 세트(4만 8000원)’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선물세트로 손색이 없다.
설 선물세트는 예약 배송을 통해 설날 당일(16일)을 제외하고 원하는 날짜에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사전 예약 기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할인뿐만 아니라 결제 금액별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각
각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인 경우 15,000원,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30,000원, 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45,000원의 적립급으로 되돌려주며, 100만원 이상 구매시 10만원당 7,000원이 페이백된다. 또한, 기존 프리미엄 멤버십 러버스 회원에게는 특별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인 만큼 마켓컬리의 깐깐한 기준으로 최대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라며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설 연휴인 만큼 미리미리 준비해 좋은 상품과 혜택의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켓컬리는 70여 가지의 꼼꼼한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이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인 만큼 마켓컬리의 깐깐한 기준으로 최대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라며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설 연휴인 만큼 미리미리 준비해 좋은 상품과 혜택의 기쁨을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켓컬리는 70여 가지의 꼼꼼한 자체 기준을 통해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