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검찰 MB일가 본격 소환, 두눈 질끈 감은 이상득 전 의원 임한별 기자 2018.01.26 | 10:44: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상득 전 의원이 26일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혐의를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휠체어를 타고 들어서고 있다. 주요뉴스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부동산 민심 심상찮다…당정, 세제·공급 후속대책 추진 '청년 버스-하우스' 제안 황희 "큰 심려와 실망 끼쳐드려" 대국민 사과 미국 전술핵 확대 검토, 한반도 재배치되나…한국 정부 반발 등이 변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