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명품 브랜드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가 의미 있는 콜라보레이션에 나섰다. 일렉트로룩스는 폴 바셋과 함께 한 첫 커피 클래스 ‘더 테이스트 오브 커피 위드 일렉트로룩스 X 폴 바셋’ 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24일, 폴 바셋 한남커피스테이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폴 바셋 소속 바리스타는 일렉트로룩스 VIP 고객들에게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전달한 것은 물론, 브루잉 실습 등 커피를 함께 만들어 보고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24일 폴 바셋 한남커피스테이션에서 열린 커피 클래스의 모습 (사진 제공=일렉트로룩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지난 2015년 문을 연 한남커피스테이션은 폴 바셋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커피 도서관, 생두 로스팅 체험, 바리스타 교육 등 폴 바셋의 브랜드 철학과 문화가 담겨있는 공간이다.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선보여온 일렉트로룩스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고객들에게 폴 바셋 고유의 프리미엄 커피 맛을 경험하게 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고, 폴 바셋은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 온 커피 클래스를 일렉트로록스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두 기업 간 일종의 ‘윈-윈(Win-Win)’ 인 셈이다.

양 측은 이날 고객들을 위해 커피 이론 및 실습 교육 외에 시그니처블렌드(140g)와 바리스타파우치(6개입), 나타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문상영 대표는 “폴 바셋은 일렉트로룩스가 소구하는 ‘프리미엄’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친구 혹은 가족들과 커피에 과자와 빵을 곁들여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피카(FIKA)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공통분모로 가지고 있다”며 “일렉트로룩스는 수준급의 커피 클래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문화생활의 폭을 넓혔고, 폴 바셋은 특별한 커피를 일렉트로룩스 고객들에게 맛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등 양 측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