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마리오아울렛과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는 은행 ATM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현금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포함)를 직불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현금카드로 결제 시 가맹점은 기존 2%대의 카드수수료를 1% 이하로 낮출 수 있고 이용고객에게는 30%의 높은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 절감과 이용고객 편익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