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2 년, 검증된 프랜차이즈 기업
막창은 쉽지 않은 창업 아이템이다. 식재료 관리가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는 다소 호불호 갈리는 메뉴기도 하다. 그만큼 인지도를 넓히는 것이 어려운 업종일 수밖에 없다. 반면, '불막열삼'은 2014 년 론칭 후 막창+삼겹살 아이템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우선, 중소 프랜차이즈로서는 꽤 긴 12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론칭 이전에도 막창 프랜차이즈를 운영, 크고 작은 부침을 겪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차근차근 쌓아나갔다.
‘명우식품’이라는 식품 유통업체를 8년간 운영하고 있는 것 이 대표적인 사례. 각종 원육·소스 등을 본사가 직접 생산(일부 제품 위탁 생산), 물류까지 맡고 있다.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가맹점주 부담 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각 가맹점에 원팩으로 공급하고 있어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막창+삼겹, 곱창전골로 이모작
메뉴 구성을 보면 생막창, 생삼겹을 주력으로 그 외 소막창, 껍데기, 돼지갈비, 소갈비, 차돌박이 등 다양한 육류 메뉴를 갖추고 있다. 생막창의 경우 삶지 않고 천연 과일로 숙성해 잡내 없이 막창 특유의 쫄깃함을 그대로 살렸으며, 생삼겹 또한 80kg 미만의 국내산 암퇘지만을 사용할 정도로 상품력에 신경 쓴다.
막창+삼겹, 곱창전골로 이모작
메뉴 구성을 보면 생막창, 생삼겹을 주력으로 그 외 소막창, 껍데기, 돼지갈비, 소갈비, 차돌박이 등 다양한 육류 메뉴를 갖추고 있다. 생막창의 경우 삶지 않고 천연 과일로 숙성해 잡내 없이 막창 특유의 쫄깃함을 그대로 살렸으며, 생삼겹 또한 80kg 미만의 국내산 암퇘지만을 사용할 정도로 상품력에 신경 쓴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메뉴 가격이 150g 기준, 7900~8900원이기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 하나 눈여겨봐야 할 메뉴는 한우 소곱창을 넉넉하게 넣고 끓여낸 곱창전골. 일반적으로 육류구이 전문점에서 많이 판매되는 메뉴는 아니지만 이곳의 경우 구이 메뉴 못지않게 주문율이 높다.
칼칼한 맛으로 만족도가 높은데다 1만5000원(小)의 부담 없는 단위로도 판매하고 있어 추가 주문을 유도하기 적절하다. 본사 정유진 부장은 “폭넓은 메뉴 구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며 메뉴 구성상의 강점에 대해 설명했다.
높은 수익률, 본사·가맹점주 간 피드백 원활
현재 '불막열삼'의 매장 수는 전국 57곳, 가맹점 평균 수익률은 35% 선이다. 특히나 예비 창업자 입장에서는 짧은 운영 시간, 고정비 절감 등의 요소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겠다. 저녁 장사만으로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업무 과중 없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기존 프랜차이즈의 한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나가고 싶다”는 것이 본사 오몽석 대표의 생각이다.
본사·가맹점주 간 피드백이 원활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본사 전 직원은 '불막열삼' 직영점 운영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 돼 있어 업무 이해도가 높다.
특히 일반적인 수퍼바이징 업무뿐만 아니라 홍보·마케팅까지 전문 홍보대행사와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각 가맹점의 원활한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ISO9001(품질경영시스템)·메인비즈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식약처 주방안전문화 개선 식약처장 상 수상 등 각종 수상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현재 '불막열삼'은 수도권 지역 내 확장에 주력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내, 베트남 직영점을 오픈해 해외 진출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 예정이다.
Info
론 칭_ 2014년 (가맹개시 2015년 1월)
매장현황_ 가맹 5 7 개 (직영 1개)
개설비용_ 6750 만원 / 66㎡(20평) 기준
Info
론 칭_ 2014년 (가맹개시 2015년 1월)
매장현황_ 가맹 5 7 개 (직영 1개)
개설비용_ 6750 만원 / 66㎡(20평)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