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엄마 손잡고 어린이집 가는 마스크 무장 어린이 임한별 기자 2018.03.26 | 09:11: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국 곳곳이 고농도 미세먼지로 차량 2부제 및 비상저감조치에 들어간 26일 서울 광화문 부근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