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분위기 속에 위험자산 회피성향이 회복되며 원/환율은 하방압박을 받았지만 지속된 달러 강세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원 오른 106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 내린 1064.6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1068.7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