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황금 연휴를 앞두고 럭셔리한 스위트 객실 투숙은 물론 뉴욕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BLT 스테이크의 다이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메 저니(Gourmet Journey)’ 익스피리언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새롭게 선보이는 ‘고메 저니’ 익스피리언스는 흥인지문을 마주한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에서의 1박이 제공되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총 주방장 미셸 애쉬만이 직접 고객에게 남긴 웰컴 카드가 객실에 제공돼 차별화된 개별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
디너로는 뉴욕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BLT 스테이크에서의 디너 코스 2인이 제공돼, 프라임 안심 스테이크와 아무즈 부슈, 칠레산 훈제 연어 등 총 5가지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BLT 스테이크만의 정통 뉴욕 스타일 다이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익스피리언스는 10층에 이그제큐티브 이용 고객만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출입이 가능해 별도로 전용 체크인, 체크아웃 및 컨시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여유로운 ▲조식과 함께 오후 ▲해피 아워 시간동안 간단한 다과와 음료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예약 및 문의는 객실 예약과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