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블리(VELY VELY)가 ‘빙하수 선 쿠션(Glacial Water Sun Cushion)’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블리블리
5월 4일에 출시하는 블리블리의 빙하수 선 쿠션은 수분을 가득 담은 워터 크림 베이스에 수련꽃 추출물을 함유하여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데일리 톤업 선 쿠션이다.
알래스카 빙하수, 해양심층수, 산소수와 수분 에센스가 함유 되어 있고 이러한 수분 입자가 피부에 촘촘하고 고르게 밀착되어 피부 진정과 함께 온도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유기 자외선, 무기 자외선 복합 필터링 시스템으로 UVA, UVB 빈틈없는 자외선 차단 (SPF 50+, PA+++)의 효과가 있고 피치 핑크 빛 컬러의 톤업효과와 백탁 현상 없는 자연스러운 톤 보정이 가능하다.


블리블리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다가오는 초여름 날씨에 자외선 차단과 톤업, 메이크업 베이스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의 선 쿠션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기존의 메이크업을 한 피부에 다양한 기능의 빙하수 선 쿠션을 일상 속 데일리 아이템으로 꾸준히 활용할 수 있으며, 청정 빙하수가 함유돼 무더운 여름철 더위에 지친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 시켜 줄 뿐만 아니라, 촉촉한 수분광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리블리의 ‘빙하수 선 쿠션’은 5월 4일부터 전국 블리블리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