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0일 1078~1079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8.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춤해진 달러 강세와 미국증시 상승, 위험회피성향 진정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