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신동빈, 국정농단 및 경영비리 혐의 항소심 시작 임한별 기자 1,615 2018.05.30 | 10:06: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정농단과 경영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 2월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주요뉴스 "쌍방 관계" vs "일방 스토킹"…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 [내일 날씨]아침 '17도' 선선…낮에는 다시 무더위, 동해안은 비 소식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경남] 28일 가야고분군서 세계유산축전 개최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