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가 여행 중에도 수분 가득한 스킨케어를 도와주는 '더 촉촉 그린티 트래블 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토니모리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더 촉촉 그린티 트래블 키트’는 따스한 남해의 자연이 빚은 발효 녹차 ‘청태전’을 담아 외출이나 여행 등 외부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용 화장품 키트다.
더 촉촉 그린티 라인은 EWG 그린등급에 해당하는 성분만을 담았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트래블 키트는 여행 필수 아이템 4종인 ▲‘더 촉촉 그린티 수분 스킨’ ▲‘더 촉촉 그린티 수분 로션’, ▲‘더 촉촉 그린티 폼 클렌저’, ▲’유브이 마스터 퍼펙팅 선블럭’으로 구성됐다. 미니어처 사이즈로 출시 되어 간편하게 소지할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더 촉촉 그린티 트래블 키트’는 다가오는 휴가철 챙겨야 할 필수 아이템”이라며, “여행지에서도 유해성분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행용 키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