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은 두 남녀의 밀당을 담은 작업의 정석을 연극과 뮤지컬로 각각 준비해 오는 14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10쌍을 무료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어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10쌍)과 브로드웨이 42번가(5쌍)를 오는 17일과 18일까지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무료로 초대한다.
다음으로, 6월 도서이벤트로 가연이 준비한 서적은 총 4가지로, 가벼운 단편소설부터 심리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심리학 책까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준비했다.
준비된 도서를 살펴보면,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앙리: 그림자의 뒤편을 오는 18일까지 신청한 가연 회원 가운데 1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며, 프레드릭 베크만의 장편소설 베어 타운을 6월 19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 밖에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인 버스데이 걸과 미국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의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를 오는 20일까지 신청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함께 보면 좋은 공연과 도서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 참여를 통해 즐거운 6월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가연의 6월 무료 공연 이벤트 응모 및 문의사항은 가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