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병 후보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스1

6.13 재보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노원병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13일 오후 10시50분 현재 서울 노원병 개표율은 22.3%다.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노원병 후보가 62.9%로 1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병 후보(24.4%)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한편 이날 지상파 3사 출구조사에서는 김성환 후보가 60.9%의 득표율로 이준석 후보(24.1%)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될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