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Ryan)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힙시트 캐리어 브랜드 ‘아이캐리’를 론칭하며 유아용품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에이원
힙시트 캐리어 브랜드 ‘아이캐리’는 초경량 힙시트 캐리어로 무게가 640g에 불과하다.그리고 인서트 패드는 신생아의 척추 발달을 고려해 허리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것은 물론, 아이의 엉덩이 빠짐을 방지해 엄마와 아이를 밀착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인서트 패드 길이 조절 기능’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자세를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얇고 유연한 허리패드가 엄마, 아빠는 물론 그 외에 어느 누가 사용해도 내 몸에 딱 맞춘 듯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기존의 두꺼운 허리패드의 신체 눌림으로 인한 통증 등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기능성 고밀도 폼을 사용해 가벼움은 물론 안전성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아이캐리는 엄마의 자궁에 있었던 가장 편안한 자세인 C 포지션, 아기 무릎과 엉덩이가 비슷한 높이에 위치하는 M 포지션 등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만들어졌다.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바른 자세를 통해 엄마의 허리에 가는 부담을 덜어준다.

올인원 타입으로 상황에 따라 힙시트와 힙시트 캐리어로 변환해서 사용이 가능한 점도 합리적이다.

㈜에이원의 아이캐리 담당자는 “리안은 엄마들의 니즈를 반영한 꾸준한 기술개발과 더불어 매년 기능과 디자인을 치열하게 업그레이드 해 온 결과,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리안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캐리 또한 고객들의 섬세한 니즈를 반영한 신개념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좀 더 편하고 행복한 육아를 가능케 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