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가 육군 장병과 가족들의 수련 및 휴식을 위한 글램핑장 조성에 필요한 비용 8000만원을 성금으로 육군본부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6일 육군 서울사무소에서 백복인 KT&G 사장과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대해 김용우 육군 참모총장은 “KT&G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육군 장병들이 글램핑을 통한 수련과 휴식, 워라밸을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G 관계자는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대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기회 제공을 통해 국군의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G는 ‘국방TV 위문열차’, ‘군장병 창업프로그램(국방 Startup 챌린지)’ 등 다양한 후원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군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18년간 후원한 금액은 약 190억원에 달한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