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의 계열사 (주)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어디서는 편하게 즐기는 ‘떠먹는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떠먹는 디저트’는 ‘떠먹는 티라미수’와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 총 2종으로, 부드럽고 상큼한 디저트를 언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파리바게뜨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떠먹는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를 더한 부드러운 핑거쿠키와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을 더해 이탈리아 전통 티라미수를 재현했다. 또한 ‘떠먹는 복숭아 요거트 케이크’는 여름 과일인 핑크빛 복숭아 과육과 젤리를 듬뿍 담았으며, 복숭아와 잘 어울리는 요거트 생크림을 더해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SNS 인증 문화가 확산되며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한손에 들고 쉽게 즐기는 테이크아웃 디저트가 주목 받고 있는 점도 고려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