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5원 오른 1133.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134.1원으로 시작해 소폭의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1133.7원에 마감했다.


김현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낙관 속 부각된 중앙은행 통화정책 차별화는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일조하며 환율 상승재료로 소화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