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GS리테일 데이터경영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시락과 맥주를 동시에 구입하는 건 수는 전년 대비 2016년 114.8%, 2017년 123.1%, 2018년 상반기 130.4% 수준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한끼 식사를 찾는 고객 뿐 아니라 반주를 즐기는 혼술족을 위해 식사, 안주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안주 강화형 도시락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휴가지에서도 간편하게 야식을 즐길 수 있게 메인 고기 반찬류가 강화된 유어스 치킨몬스터 도시락과 유어스 우월한돈 제육도시락을 출시했다.
도시락 카테고리 중 치킨 도시락류는 판매 상위를 다투는 상품으로 이번 치킨몬스터 도시락은 기존 치킨 도시락의 메인 재료 중량을 20%가량 늘린 160~180g 구성 이고 치킨이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후라이드 닭다리가 메인 메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퓨전 스타일의 치킨 사이드 메뉴도 추가했다. 오렌지 소스로 듬뿍 졸여낸 오렌지 치킨, 양념 치킨 소스를 사용한 스파게티와 치킨 볶음밥 등 4종류의 치킨 메뉴를 총망라했다.
여름밤 시원한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반찬류로 구성하여 홈술족에게 인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치킨을 선호하는 20~30대 고객들에게는 한끼의 별미 점심 도시락으로도 일품이다.
권오상 GS리테일 FF팀 MD는 “이번에 출시한 도시락은 주류 매출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에 가벼운 반주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여 20~30대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이라며 “이어서 GS리테일 지정농장에서 생산된 엄선된 품질의 한우를 사용한 프리미엄 우월한우 도시락도 말복에 맞춰 한정 상품으로 출시하여 식사, 안주를 모두 만족시키는 고품질 도시락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