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여름철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트 & 젤’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이니스프리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라인’은 햇빛과 외부 요인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구아이 아줄렌 성분을 함유한 여름 스킨케어 라인이다.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트’는 약산성 포뮬러로 세안 후 무너진 피부 pH를 맞춰주고, 수분 밸런스를 케어하는 안개분사형 미스트다. 뿌리는 순간 안개처럼 고운 입자가 얼굴 전체에 고루 도포돼 세안 후 스킨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건조한 피부에 수시로 가볍게 뿌려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젤’은 부드러운 젤 크림이 도포 후 에센스 제형으로 바뀌며 물 터지듯 산뜻하게 발리는 강력 수분 진정 젤이다. 유분은 덜어내고 수분감은 채워 여름철에도 속당김이 심한 수부지(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도 적합하다.


한편 ‘트루케어 아줄렌 카밍 미스크 & 젤’ 은 온라인 단독 출시된 제품으로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